◀ 메인페이지로 이동 KOICD 대표 홈페이지가 더욱 편리하게 개편 되었습니다.
2025-06-19
2025-08-01
2025-12-02
향후 업데이트

사용자 친화적 UI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입니다.

최신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 반영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는 의무기록자료, 사망원인통계조사 등
질병이환 및 사망자료를 그 성질의 유사성에 따라
체계적으로 유형화한 것입니다.
구분 고시일자 시행일자 질병분류정보센터 서비스
제9차 개정 ~ ~
제8차 개정 2020. 07. 01. 2021. 01. 01. 분류표, 색인, NEW 지침서, 코딩지침서, 코딩사례집
제7차 개정 2015. 09. 24. 2016. 01. 01. 분류표, 지침서, 색인, 코딩지침서, 코딩사례집
제6차 개정 2010. 11. 01. 2011. 01. 01. 분류표, 색인, 코딩지침서
제5차 개정 2007. 07. 02. 2008. 01. 01. 분류표
제4차 개정 2002. 07. 23. 2003. 01. 01.
제3차 개정 1993. 11. 20. 1995. 01. 01.
제2차 개정 1979. 01. 01. 1979. 01. 01.
제1차 개정 1972. 10. 26. 1973. 01. 01.

통합검색 기능 제공

원하는 정보를 한 번에 찾을 수 있도록
분류, 지침서, 색인 등 다양한 항목을 한번에 아우르는
통합검색 기능을 새롭게 개발하였습니다.

최신 통계 데이터 반영

신뢰도 높은 최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질병코드 조회 시 다양한 정보 제공

질병코드를 조회하면
보험담보금, 질병 정보, 통계자료(사망 및 질병),
신구코드 연계, 참고문헌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통과 공유의 커뮤니티 공간 오픈

현업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원하는 질병분류기호를 더 빠르게! 통합검색 필터 기능 추가

"감기", "질병"처럼 질병분류기호 검색 결과가 많은 경우에도
필터를 통해 원하는 질병분류기호만 쉽게 골라볼 수 있습니다.
분류표 탐색이 훨씬 편해졌습니다.

낯선 용어도 쉽게! 분류표 Wiki 연결

질병분류기호 분류표에 나오는 한국어 용어가
한국어 위키와 연결되어 어떤 질환인지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질환명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최신 보험 담보 정보로 정확하게! 보험 담보 확인 기능 최신화

보험 담보 확인 기능이 최신 KCD 8차 기준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기능을 계속해서 확장해나갈 예정입니다.

국가 공식 최신 기준! KCD-9 전면 도입

국가데이터처(구)통계청에서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KCD 제9차 개정 기준을
KOICD가 가장 빠르게 반영했습니다.
처방전 질병코드, 보험 청구용 상병코드 등 모든 질병분류기호를
이제 최신 KCD-9 기준으로 정확하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2025년 개정된 최신 의료·보험 기준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종이 책자에서 벗어나세요! 코드 하나하나를 직접 확인하는 검색 기능

기존 KCD 책자식 분류표는 원하는 정보를 찾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질병이 여러 범주에 걸쳐 있을 경우 확인이 매우 번거로웠습니다.

KOICD는 WHO 국제표준(ICD-10/ICD-11)의 단일코드 구조를 반영하여
각 질병코드를 개별적으로 조회할 수 있는 구조로 개선했습니다.

이제는 분류표의 여러 페이지를 넘기지 않아도,
질병코드·질병분류기호·처방전 코드를 하나씩 빠르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가 많을 때도 트리·상위코드 이동을 통해
필요한 코드만 정확하게 골라볼 수 있도록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수가코드 화면, 완전히 새로워졌습니다

기존 복잡했던 화면 구조를 사용자 경험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전면 개편했습니다.
한층 직관적인 UI와 최신 데이터 약 40만 건의 반영을 통해 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정보를 제공합니다.

KCD 기반 공식 블로그 오픈

한국질병분류(KCD)를 기반으로 해설, 정책 정보, 데이터 활용 사례 등을 소개하는 공식 블로그를 새롭게 개설했습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유익한 의료 데이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